[작가]- 구스타프 클림트 (Gustav Klimt) -
1862년 빈에서 출생한 오스트리아 화가.
역사화가 에른스트 클림트의 형,베르거에게 사사하였다.
동생 에른스트와 같이 극장 등의 내부 장치를 맡았다.
작풍은 평면, 장식적이며 상징적인 성질의 화려한 그림을 그렸다.
초상화도 그렸지만 대상 인물의 특성을 그림과 아울러 대상에게는 없는 고귀한 감정을 담는 톡측한 필치를 가하기도 했다.
본래 장식가였던 클림트는 일단의 미술가와 장인들이 과거 세대의 관습적이고 도덕적인 작품에 반기를 들고 결성한 빈 분리파의 지도자였다.
이들의 새로운 양식은 흔히 아르 누보(Art Nouveau)라고 불렸다.
금세공사였던 아버지와 당시 유럽 전역을 강타하던 아르 누보 양식에 영향으로 황금색과 곡선을 주로 사용하여 그의 그림은 어느 화가의 작품보다 화려했으나, 그림의 주제인 성(性)과 강박관념을 화려한 양식으로 치장하여 당시 사람들에게 많은 비난을 받기도 하였다.
모자이크 같은 응용 미술 분야에서 그가 거둔 성공은 독보적이었으나, 1900∼1903년에는 빈대학교의 벽화를 제작하였는데 그 표현이 너무나 생생하여 스캔들을 불러일으켰으며, 이후 고독에 묻혀 자기 스타일에 파고들었다.
동양적인 장식양식에 착안한 점, 추상화와도 관련을 가지면서 템페라·금박·은박·수채를 함께 사용한 다채로운 기법은 그의 독창적인 기법이다.
대표작에 《프리차 리들러 부인》(1906), 《아델레 블로흐 바우어 부인》(1907) 등 초상화와 《부채를 든 여인》《입맞춤》(1908) 등이 있다. 1918년에 사망.
현제 하고 있는 작품은....언제쯤 끝낼수 있을까 넘 어려운걸 ...ㅋㅋ 그 다음 작품을 소개하겠습니당..ㅋㅋ to be 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