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님,
사모님께서 저에게 돈 안 주려는 속셈으로
저와 상관 없는 말만 또 일방적으로 써서
또 보내니,
이젠 그게 다 구차하게 들리고, 그게
하나님 영광만 가리는 것 같아
참으로 안타깝군요.
회개 없이 돈 안주려는 속셈으로
그러지 마세요. 그건 회개 제대로 하지
않은 결과라 하니요.
그럴수록 그건 하나님을 부인한 걸로
된다니요.
그래서 하나님도 곧 사모님의
기도를 모두 부인 한다니요.
10년간이나 제가 참아주었으면
이젠 약속을 지켜야 하는게 아닙니까?
왜 저에 대한 고마움 없이 그럽니까?
목사님이니 행함 있는 믿음 갖고 사세요.
그간 저도 들어서 알만큼 아는데, 조정식씨
문대영씨 일은 저완 상관 없이 생긴 일인데,
그런 글로만 지금도 여전히 전처럼
일방적으로 써서 제게 왜 보내시나요?
목사님으로서 그럴수록 사모님의
이기적인 속셈과 행함이 없는 믿음만
노출는 되니 정말 안타깝습니다.
옛 당시보다 형편이 좋아진 지금도
목사인 사모님께서 여전히 그러니,
과거에 고생했다는 그 숱한
말도 모두 의문이 드는군요.
하나님한테 물어보라니까요!
10년간이나
김상철이 참고 기다려 줬는데
이제와서 약속 뒤엎어도 되냐고요.
사모님은 신앙인이고,
더구나 전직 목사님이시니,
지금도 자꾸 남 원망하는 말로
저를 설득하려 마세요~
제 지인 목사님한테도
어제 상의 했지만
그럴 수록 누가 봐도 사모님이
더티하게 보이고,
그때마다
하나님의 영광만 가리니요.
저에게 매달 10만원씩 보내준다는
약속 안 지키려는 속셈으로
지금도 계속 그러면, 전에 한
회개도 모두 필요 없게 된다니요.
위에서도 말했지만,
그럴수록 그건 하나님을 부인한 걸로
된다니요. 그러면 하나님도 사모님의
기도를 모두 부인 한다니요.
그래서
정말 사모님이 하나님한테 크게
혼나게 된다니요.
그러니 이젠 딴 말은 마시고
제게 매달 10만원 보내 준다 한
그 약속이나 지키세요.
10년간이나 참아 줬으니, 그리고
하나님께서 생각하실 때도
절대로 과한 요구가
아닐거니, 또한 제가
형편이 어려워졌으니
이젠 제게 매달 10만원씩
보내준다한
약속이나 지켜 주세요.
그것도 정 어려우면
매달 5만원이라도요
신앙인답게요.
전직 목사님 답게요.
이젠 저도 되도록 이런 답글
안 보낼테니요
하나님한테
되게 혼나지 마시고요.
김상철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