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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글사랑시 ☆

친구야 행복한 모습으로

작성자강촌|작성시간26.06.07|조회수6 목록 댓글 0

친구[親舊]야 시샘이 나거든 한 발자욱 물러설수 있는 양보[讓步]를 가져보렴. 친구[親舊]야 외로움에 매달리거든 조개껍질 하나라도 친근감[親近感]을 가져보렴. 친구[親舊]야 아픔에 시달리거든 [幸福]한 그 날을 그리며 경건한 마음으로 기도[祈禱] 드려보렴. 친구[親舊]야 현실[現實]이 부족[不足]하거든... 온 정[情]을 다[多]하는 노력으로 미래[未來]를 설계해 보렴 친구[親舊]야 실의에 빠졌거든 떠오르는 태양[太陽]의 용기[勇氣]를 배워 보렴 친구[親舊]야 가난이 있거든... 마음만은 알뜰히 꽃 향[香]내 나는 큰 부자가 되어 보렴 친구[親舊]야 사랑이 있거든... 모든 사람의 가슴에 사랑을 아름답고 곱게 심어보렴 친구[親舊]야 소망[所望]이 있거든 꺼져가는 길목마다 곱고 아름다운 꽃을 피워보렴. 친구[親舊]야 미움이 있거든... 하이얀 솜사탕으로 멋지고 부드럽게 녹여주렴. 친구[親舊]야 노여움을 샀거든 무지개 빛깔난 사랑으로 그대를 용서해 주렴. 친구[親舊]야 분노[憤怒]가 이글거리거든 맑은 이슬 속에서 곱게곱게 묻어 주렴. 친구[親舊]야 욕심[慾心]을가졌거든 지나가는 미풍[微風]에 훌훌 날려서 보내서 주렴. 친구[親舊]야 원한[怨恨]을 품었거든 미련[未練]없이 흰구름에 띄어 보내렴. 친구[親舊]야 믿음이 있거든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傳]하여서 주렴. 친구[親舊]야 사랑이 떠나거든 나는 사랑하였으므로 행복하였네 라는 하이네의 시[詩]를 크게 읊어보렴. ----------아름다운 삶 속에서-----------

친구야 幸福한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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