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지없는 주막-주현미 작성자인생길|작성시간26.06.22|조회수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번지없는 주막-주현미❤️꙰╋★ 이정표없는거리 MR 1.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주막에 궂은비 내리는 이밤도 애절구려 능수버들 태질하는 창살에 기대여 어느날자 오시겠오 울던 사람아------- 2. 아주까리 초롱밑에 마주앉아서 따르는 이별주는 불같은 정이였오 귀밑머리 쓰다듬던 맹세는 길어도 못믿겠오 못믿겠오 울던 사람아--------- 3. 사나이 한목숨을 바다에걸고 오늘은 이항구로 내일은 저항구로 마도로스 파이프에 쓰리는 옛추억 그립구려 그리워요 정녕 그리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