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시나위 작성자유영수|작성시간07.04.11|조회수12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시나위는 인간이 신에게 기원하는 신의 노여움을 풀어주기 위하여 연주되는 잔악이라 할 수 있다. 오늘 추어지는 조흥동류 호적 시나위는 남성 특유의 힘과 묘미를 무대화하여 표현한 작품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