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05. 07. 31 01:33: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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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김용훈 |
| 제목 | 김해김씨 삼현파 질문입니다. |
| 안녕하십니까. 저는 김해김씨 삼현파 69대 용자학렬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몇가지 궁금한게있습니다. (2)判圖判書公諱 管派(판도판서공휘 관파) 自判書公十九世로起昌字(19세에 창자) 19세昌(창)]○ 20세斗(두)○ 21세容(용)○ 22세○坤(곤) 23세鍾(종)鎭(진)○ 24세○洙(수)泰(태) 25세相(상)東(동)○ 26세○煥(환)熙(희) 27세基(기)奎(규)○ 28세○鎬(호)錫(석) 29세永(영)洛(낙)○ 30세○植(식)柱㈜ 31세熹(희)○ 32세○在(재)壎(훈) 33세錡(기)善(선)○ 34세○洪(홍) 35세東(동)○ 36세○夏(하) 1. 삼현파 학렬을 보면 19개가 있는데 이돌림자들이 계속 돌아가는 건가요.(19세에 창자)이말이 다시 돌아간다는 뜻인지요? ----> 36세 夏(하)자학렬후에는 다시 19세昌(창)자 학렬로 넘어가는 것인지요? 2. 한 학렬중에 두개의 돌림자가 있던데 아무거나 사용하면 되는건가요? ----> 27세 基(기) 奎(규) |
| [ 운영자 ] | 답 변 먼저 님의 항렬자 용(容)자를 중조(中祖)로부터의 세수(世數)로 환산하면 21세(世;차례)가 되겠습니다. 항렬자에 관한 기본은 오행상생(五行相生)의 ○金 水○ ○木 火○ ○土 金○ ○水 木○ ○火 土○ 10가지이며, 이를 돌아가면서 사용한 다는 것입니다. 님께서 21세 용(容)자 항렬이라고 보면 36세 하(夏)자 항렬의 후손(後孫)은 몇 백년 이후에 탄생할 것이지만, 하(夏)자는 화(火)로 분류되는 글자로 ○火 형태이므로 19세 항(昌)자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土○ ○金 水○ ○木 火○ ○土 金○ ○水 木○ ○火의 다른 글자로 항렬자를 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23세鍾(종)鎭(진)○, 24세○洙(수)泰(태), 25세相(상)東(동)○, 26세○煥(환)熙(희), 27세基(기)奎(규)○ 등 두자로 정하여진 항렬자는 좋은 글자를 취하면 되는 것입니다. 다음은 1771년 신묘보의 항렬자 관련 범례입니다. 一姓族雖蕃派分相殊不能隨行輪名者固矣 而各立名字有若??者然是豈同源敦睦之義哉 凡命名從五行取其相生之義也 故玆以五行排行定字書之卷首 自今以後同宗子孫咸體好意永以爲遵命名必須同用輪行之字以保敦睦之義焉 ○金 水○ ○木 火○ ○土 金○ ○水 木○ ○火 土○ 성족은 비록 파가 많아졌으나, 서로 단절되어 나누어져 항렬로서 이름의 돌림자를 따를 수가 없어, 각각 만든 이름자가 만일 멀고 아득해 지면 이 어찌 같은 조상의 화목과 돈독의 의라고 할 수 있겠는가. 무릇 이름을 붙일 때 5행에 따라 그 상생의 뜻을 취하여야 할 것이다. 따라서 이에 5행으로서 항렬의 글자를 정하여 수권에 기록하니 이 이후 동종의 자손들은 모두 이 좋은 뜻을 받아 들여, 영원히 이름 짓는 방법을 준수하고, 반드시 돌림자의 항렬자를 같이 사용하는 것을 따라 돈독하고 화목한 뜻을 보존할 지라.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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