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9. 7. 추석절기에 바칠 합당한 제물
(막 4: 26-29, 304통404)
본문은 하나님의 나라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다. 비유로 사람이 씨를 뿌리는 것과 같은데 이를 하나님께서 그 씨가 나서 자라게 하시며 열매가 익으면 천국에 입성한다는 말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은혜 받으라고 주신 본문을 통하여 추석에 합당한 음식이라는 제목으로 서로 은혜가 되자.
1. 추석절기에 바칠 합당한 제물은 회개이다.
우리가 추석에 하나님께 바칠 합당한 것은 회개이다. 우상에 절하는 우리 민족! 음식 앞에 절하는 우리가 회개하는 절기로 지켜야 할 것이다. 생명을 주시고 예수님을 믿어 영생을 주신 은혜를 생각하고 그 생명의 필요한 곡식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한 절기로 지키려면 국민적인 회개가 일어나야 한다. 회개를 음식으로 비유하면 범죄 한 죄를 토한 음식이다. 아무리 값있는 음식이라도 먹고 토하게 되면 상품의 가치가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토해 놓은 죄악들을 용서해 주시기를 매우 기뻐하신다. 그러므로 추석을 통해 많이 전도하지 못하여 차례 상을 차리며 절하는 등의 제사 행위에 가슴을 치며 피눈물을 흘리면서 회개를 해야 한다. 교회는 유능한 인재들을 양육하여 방송으로 보내서 조상께 효도하려는 것이 아님을 알리는 일에도 앞장서야 한다. 조상께 예를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죽으면 신이 되었으니 제사를 받아야 한다는 잘못된 것을 분명하게 알려야 할 것이다. 불신자 분들을 부모나 조부모님을 어른으로 모신 성도님들께서는 항상 믿음으로 승리할 수 있도록 우리의 모두의 기도가 있어야 한다. 우리 민족이 가장 하나님을 슬프게 한 날 중에 하나가 추석이라고 생각된다. 우리의 회개로 가장 아름다운 날이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기회로 삼고 26절 말씀처럼 회개로 복음의 씨를 뿌리자.
2. 추석 절기에 바칠 합당한 제물은 충성이다(28).
온 국민이 대 이동을 하면서 가족애를 통해 화목하며 하나님께로 영광을 돌리지 못한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이는 우리가 하나님께로 충성하지 못한 부분이 너무 많다는 것을 인식하며 충성해야 할 것이다. 그 충성은 온 국민들이 추석만 되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도록 충성을 다해야 한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음이 예수님을 닮는 것이라면 예수님께서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해서 십자가에 죽기까지 사랑하셨음을 알고 이제 우리가 실천해야 한다. 성도들은 각자가 맡은 일에 충성하고, 또한 우리의 충성으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어 행복한 추석을 맞이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차례 상으로 갈등하는 주부! 지켜보는 가족! 편한 쪽에다 공격하는 싸움! 이런 일들은 우리의 충성으로 해결할 수 있다. 추석 중후군이 이제는 추석 행복바이러스로 바뀌어야 한다. 이는 전도와 솔선수범이라는 예수님의 사랑으로 해결 될 수 있다. 이전 추석에 하나님께 충성을 올려서 충성된 종이 되자.
3. 추석 절기에 바칠 합당한 제물은 찬양이다(29).
우리들이 살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 중에 최고가 찬양이다. 찬양은 굉장한 헌금이 됨을 분명히 하신다(시69:30-31). 우리의 믿음의 찬양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추석이란 가장 바람직한 명절일 것이다. 온 가족이 모여 한 마음으로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피 흘리신 예수께서 낫을 대심을 생각하며 찬양으로 영광을 돌린 자체가 최고의 복이다. 독창보다 합창을 좋아하신 분께 마음과 뜻을 합하여 찬양하되 창조와 구속과 재림하심을 찬양하여 차례상을 부끄럽게 하자. 그리고 우리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그 피의 값으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심을 감사하면서 찬양이 가득찬 추석이 되자.
결론: 우리가 하나님께 올릴 것은 잘못 살아온 것을 청산하는 회개와 앞으로는 충성된 종이 될 것을 다짐하면서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을 찬양하면서 명절을 맞이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