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창업주
현암 김종희와 한국화약
1977년 11월 11일 이리역 폭발사고
어제
마눌과 딸과 나들이
진주
월아산
수국 구경
살아보니
인생
별 것 없다.
가고 싶은 곳 가고
묵고 싶은 것 묵고
보고 싶은 사람 보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순리대로 살아가면 그게 천상의 삶이지 싶다.
점심
거래처
접대하는 곳
갈치
구이와 조림과 돌솥밥
사진생략
정말
맛있게 묵었다
마눌과 딸이 갈치 크기를 보고 놀라며
구이
조림을
다
맛있게 묵었다.
삶
가족
행복은 언제나 소소한 것이다.
한화솔루션
기술탈취
저게
사실이라면 이제는 대통령 이재명이 나서야한다.
다시는
내
사랑하는
조국
대한민국 땅에서
대기업
기술을 훔치면 바로 해체시킨다는 본보기를 보여주야 한다.(대기업 임직원들 사형을 시켜도 부족한 짓을 하니)
김종희
김승연
김동관
하나와 둘은 너무 비교가 된다.
영화
드라마처럼
세상
그
어떤
도둑도
반드시 스스로 증거를 남긴다.
그게
법적으로
가치가 있던지 없던지 간에 세상 모든 사건은 그렇다.
단지
멍청한 것들이
찾지를 못하고 보고도 지나치는 짓을 하니 그게 문제가 되지만
한화솔루션 본인
그
자회사
핵심기술 탈취 의혹
경찰
강제수사
무리한
치적쌓기
외형확장으로
모기업
재무부담을 가중시키고
기술탈취 의혹으로 그룹에 치명적인
경찰
충남경찰청
글을
쓰다가
거래처 미팅이 있어서 나갔다가 이제 와서 컴을 켜고 주식을 쳐다본다.
한화솔루션
힘들고
어려운 종목이 맞다.
내가
놓쳤던 것
기술탈취 기사를 우에 몰랐는지 모르겠다.
오늘
폭락한다.
실적
생각하면
신세계 이마트
하나
그리고
한화 솔루션
또
하나
3루에서 시작하는 삶
편할까?
저
둘은
국가가 아닌
기업과 회사와 주주를
먼저
생각하고
자신을 생각해야 하는데 쳐다보면 둘다 아직은 어린애 처럼 노는 모습이다.
방패
사라질때
전혀
그때를 생각하지 않는
참
어려운
삶을 살아가는 모습을 둘다 비슷하게 하고있다.
대우
기아
삼미
한보
부도를 생각하면 섬뜩할텐데
쟈
둘은
그러려니 하면서 살아가는 모습이다.
망해도
남은
인생은 갈 수 있다는 생각
즉
부자가
망해도 3대는 간다는 속설에 취해서 살아가는 모습이다.
기업
경영은
세습과 자수성가가 확연하게 표가나는 모습인데도 본인들은 관심이 없는
폭탄
지뢰밭
소설같은 내용
김동관
한화솔루션
언제 터질련지 모르는 폭탄을 머리에 얹고 가는
자폭은
불가능하다.
단타
한화솔루션
기술탈취 사건
내용
엄청나게 쳐다보며 공부하고 있다.
저게
사실일까?
그림
그려가면서
1950년 대한민국 남북전쟁 장진호 전투처럼 지금 A4용지에 메모하고 그려가며 정리를 하고있다.
한화솔루션
자회사
둘
삼성
그리고 직책
대표
상무
꼭
영화나
드라마처럼 그런 분위기가 드는 모습이다.
사실이
아니기를
동네
양아치들도 하지않는 짓꺼리
살까?
말까?
또
30만원만 챙기고
바로
나오는
단타를 하면 좋은데 이제는 두산처럼 쳐다보고 싶지않은 종목인데 글쎄다.
참
어렵다.
삶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