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웃긴다.
지금
개투들은
얼마나 황당할련지 생각하면 답답하다.
보유
한
사람들
보유
하지 못한 사람들
그
차이다.
저걸
부러워 하면
진다.
그리고
주식투자를 하면 절대 안된다.
다
지나간다.
주식은
오르면 반드시 내리고
또
내리면 반드시 오르게된다.
그렇게
지금까지
우상향으로 왔다.
종목
선택은 로또다.
하지만
그걸
오래동안 가지지 못하면 아무 의미가 없다.
누구나
알고있다.
하지만
아무나 할 수 없다는 것도 우리는 잘 알고있다.
삼성전자
보유하고 있던
수량
딱
1주만 남기고 다 매도했다.
왜
쪼끔
더
보유하지 않았느냐고 옆에서 얘기를 하는데
그건
아무 의미가 없다.
지금까지
주식투자를 하면서 얻은 결론
항상
무릎에서
매수
어깨에서
매도
역시 누구나 알고있는 상식이지만 아무나 할 수 없다는 것도 우리는 잘 알고있다.
분명
폭락을 할텐데
언제
어느만큼
할련지는 모르지만
분명
우리는 충분하게 떨어진다는 것을 예측 할 수 있다.
9,000 포인트
계속
하는 얘기
내년
4월 까지는 투자가 충분할 것이라고 나는 생각하고 있다.
변수
계속 나타나겠지만
개혁
물
건너갔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이제
대통령 이재명
생각보다
분명
동력을 잃을 것이다.
처음
보는 행정을 국민들이 잠시 열광했지만
이제
국민들은
여러 분류로 바뀔 것이다.
좋은 점은
전혀
지지하지 않았던 사람들이 지금 고개를 돌리고 있다는 점 하나 뿐이다.
많은
지지자들이
멈춰서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멍
때리면서
쳐다만 보고 있다는 것이다.
종목
오르는 것
또
이유없이
내리는 것을 쳐다보며 많은 사람들이 의아해한다.
지수
폭등하는데
내
보유
종목은 폭락하는 것이다.
나도
내
보유중인 종목들
폭락
쳐다보면서
정말
많은 생각을 하는데 지금은 극과 극으로 달리는 현상이다.
어떻게 될까?
저번주
한화솔루션
매수
그리고 매도
용돈
몇푼 챙겨 웃었는데 이번주는 우에 될까?
종목
선택은
너무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