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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삼전과 하닉외에 폭락하는 주식들의 이유없는 모습

작성자계영배|작성시간26.06.23|조회수310 목록 댓글 0

어렵다.

 

이제

대충 알았다.

 

내가

보유하고 있는 종목들

7개

이들만

계속해서

하염없이 떨어지지 않으면 안되었던 이유를

 

결산(?)

국민연금

연기금

단어

저렇게 하나로 통일하고

 

그러면

빨리

청산을 하고

포트폴리오를 다시 짜면 되는데

무식하고

무능하고

어리석은

언론사와 기레기들

장난

 

7월까지

하나도 예외없이 정리를 해라.

폭락

매수기회다.

결국

다시 매수를 해야 할 것이니 상반기에 마무리를 했으면 좋겠다.

 

계속

끊임없이

보유 종목들

하염없이 떨어졌다.

떨어지더라도 나는 아무 문제는 없다.

 

결국

거의 대부분

다시

제자리를 찾아가니가을

배당금 시즌

실적

예전처럼

주가는 그렇게 우상향을 갈려고 하기 때문이다.

기다림

주식투자는 시간과의 싸움이다.

 

동전주

퇴출

지금까지는 머저리들이 몇푼 얻어 묵었는지 모르지만 온갖 이유를 대며 처리를 하지않았다.

기업

퇴출은

원칙대로 하면된다.

그러면

미국처럼

일본처럼

우리 주식시장도 충분하게 25,000 포인트 언저리에서 놀수있다.

 

갱제

모습에 비해

우리 주식시장은 너무 저평가 되어있다.

물론

많은 이유중에

하나

원칙이 없기 때문이다.

 

아침에

마눌과 산책

날씨

가을처럼

너무 선선해서 좋다.

끝나면

폭염

계속해서 우리를 힘들게 할 것이다.

 

마눌과 대화

토론

사업을 여기서 멈출 것인지

아니면

예정대로

일흔까지 할 것인지 얘기를 나누었는데 결론은 쉽지않다.

해도

그렇고

하지

않아도 그렇고

 

일단

마눌이

매일매일 웃도록 하는 것이

삶의

목표중에 하나다.

 

남들처럼

억만금을 주면 좋아하는 것이 아니고

매일

따뜻한

커피 한잔의 가격 정도만 주더라도 너무 좋아한다.

 

어제

점심은

칼국수와 김밥 두줄

그리고

커피는 낙동강가에 갔는데 

커피

한잔 가격

밥값보다 비싸니 쳐다보고 나는 항상 웃는다.

드립 커피

그리고

수많은 종류의 원두

나는

에스프레소를 좋아한다.

 

커피

 

 

원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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