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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김해김씨 안경공파)종회는

작성자김영광|작성시간13.05.11|조회수1,139 목록 댓글 0

 


 

金首露王
普州太后
가락국시조 김수로대왕
시조왕비 허황옥 보주태후

 


金海金氏安敬公派(김해김씨 안경공파)에 대하여


김해김씨는 후한(後漢)광무황제(光武皇帝)건무(建武) 십팔년(十八年) 임인(壬寅:西紀四十二年)삼월(三月)에 지금의 김해(金海)땅에 가락국(駕洛國)을 창업하신 태조(太祖) 휘(諱) 김수로(金, 먼저首 나타날露) 왕(王)께서 시조(始祖)가 되시고, 신라(新羅) 삼국통일(三國統一)의 원훈(元勳)이신 휘(諱) 김유신(金庾信:太大角干,追尊興武大王) 공(公)이 중시조(中始祖)가 되시며, (김해김씨 연원참조) 여러 代를 거쳐서 고려조(高麗朝) 충선왕(忠宣王)때 삼중대광(三重大匡:正一品=領議政과 같은 職位) 봉(封) 금녕군(金寧君) 휘(諱) 목경(牧卿:自始祖五十一世) 공(公)께서는 우리 중조(中朝)가 되시는데, 중조의 육세손(六世孫)에 사헌부(司憲府) 감찰(監察) 승문원부교리(承文院副校理) 봉상주부(奉常主簿) 휘(諱) 진손(震孫) 공(公)께서 아드님 사형제(四兄弟)를 두셨으니, 장자(長子)는 이조참판(吏曹參判) 휘(諱)영견(永堅)이요, 다음(次子)은 횡성현감(橫城縣監) 영서(永瑞)요, 그 다음(三男)에 대사헌(大司憲) 지돈녕부사(知敦寧府事) 전라도 관찰사(全羅道 觀察使) 증(贈) 순충보조공신(純忠補祚功臣) 정헌대부(正憲大夫) 병조판서(兵曹判書)겸 (兼)지 춘추관사(知 春秋館事) 봉(封) 분성군(盆城君) 시(諡) 안경(安敬) 휘(諱) 영정(永貞:自始祖五十七世) 공(公) 이시니,이 분이 바로 우리 안경공파의 파조(派祖)가 되시며, 다음(四男)에 석성현감(石城縣監) 휘(諱) 영순(永純)이십니다. 이상(以上) 사형제(四兄弟) 할아버지 후손들이 주로 서울(京) 근교(近郊)에 세거(世居)해왔기 때문에 붙여진 종파명(宗派名)이 경사파(京四派) 또는 약칭(略稱)으로 경파(京派)라고 전해 오고 있습니다.

우리 종회(宗會)는 이상 말씀 드린 바와 같이 경사파 중 셋째 할아버지 이신 안경공 현조(顯祖)님을 파조(派祖)로 모시는 후손들이 모여 가락기원(駕洛紀元) 1948년(서기1989) 4월에 처음으로 김해김씨 안경공파 종회를 구성(構成)하고, 모든 종사(宗事)업무를 총괄하여 오던 중 그동안 종사 운영에 어려웠던 우여곡절(迂餘曲折)이 많았지만, 대다수(大多數)의 종친(宗親)들께서 숭조돈목(崇祖敦睦)하는 지극한 정성으로 격려와 충언을 아끼지 않고 물(物)심(心) 양면(兩面)으로 협력해 주신 덕택으로 우리의 숙원사(宿願事)이던 회관(會館:서울 광진구 군자동473-11호 소재, 지하1층 지상4층 연건평420평)을 마련하였고. 퇴색(頹色)되였던 용안사(龍安祠:安敬公位牌가 모셔져있는 祠宇:원주시 귀래면 용암리 소재)도 말끔히 중수(重修)하여 단장하였으며, 그 부지(용안사부지) 四만 八천여 평을 매입(買入)하는 등 봉선위선(奉先爲先)의 큰 성과를 거둔데 대하여 당시 종회를 운영해 오신 임원진과 이에 협력하여 주신 전 종친 일가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여러분의 공로의 결실이 영구히 보존되고 더욱 발전을 이룩하기 위하여, 서기 2002年 3월 15일 자로 당국으로 부터 법인(法人)설립 허가를 받아 "사단법인(社團法人) 김해김씨안경공파종회(金海金氏安敬公派宗會)"로 다시 태어나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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