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의 평화와 한국 과거사 진실규명과 민족화해를 위한 수요미사 봉헌
러시아가 지난 2월 24일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지 4개월이 지났다. 그 사이에 얼마나 많은 이들이 무고하게 희생됨은 물론 수많은 우크라이나 도시가 파괴되고 자국을 떠나 피난민이 되었는지 그 숫자를 헤아릴 수가 없다. 국제사회가 규탄하고 교황께서 호소해도 러시아는 애써 무시한다. 그들은 하느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미얀마,아프카니스탄,에디오피아에서도 이런 혼란스러운 일은 이어지고 있다. 거기에다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에서도 지난 성령강림대축일에 무장괴한이 성당에 잠입, 총기를 휘둘러 40 여명의 신자들이 숨졌고 탄자니아에서도 화이트파더(White Father) 선교사 사제 두 분이 괴한에 의해 살해됐다. 정말 악의 세력들이 곳곳에서 준동하고 있다.
한편 한국 과거사( 제주 4.3,여순항쟁,보도연맹, 대구 10월 항쟁 등)에서 사람들이 무참히 희생된 것이 아직도 그 실체가 밝혀지지 않아 억울하게 목숨을 잃은 분들이나 유족들이 한에 맺혀 있다. 이럴 때일수록 더 열심히 기도하며 하느님의 도움을 간청해야 할 것이다. 전능하신 하느님, 가난한 백성들의 간청을 외면하지 마시고 그 기도를 들어 허락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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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Recks Chris Yøüñg, 서병주, 외 4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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