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돌이 한 장 한 장 쌓아 올라가는 걸 보니 흐뭇하긴 하지만 앞으로 감당해야 할 일이 걱정이 되네요.
어제부터 시작된 성 요와킴, 성녀 안나 축일과 크리스핀 부제의 사제 서품을 앞둔 9일 기도와 미사 후 공사현장을 둘러보니 만감이 교차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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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이 한 장 한 장 쌓아 올라가는 걸 보니 흐뭇하긴 하지만 앞으로 감당해야 할 일이 걱정이 되네요.
어제부터 시작된 성 요와킴, 성녀 안나 축일과 크리스핀 부제의 사제 서품을 앞둔 9일 기도와 미사 후 공사현장을 둘러보니 만감이 교차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