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녀 소화 데레사 축일을 지내면서 그녀가 선교사의 수호성인임을 깨닫고 새삼 감사를 드렸다.
내가 막상 이 잠비아에서 선교사의 삶을 살아가다보니 그녀가 갈멜 봉쇄수녀원에서 오지의 선교사들을 위하여 간절히 기도하셨다니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다.
어떤 신부님이 선교사는 먼 나라에서 하느님의 복음 말씀을 선포하기 위해 애쓰는 사람인데 그 선교사를 도와주고 기도하는 사람들은 몇 배의 축복을 받는다는 말이 새삼 떠올랐다.
성녀 소화 데레사여, 해외 선교사들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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