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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사(間事)

작성자일영|작성시간26.06.13|조회수3 목록 댓글 0

    ♡인간사(間事)♡

 

벌이꿀을 애

 

써 모아 놓으면,

자신은 먹어 보지도 못하고

사람이 빼앗아 가듯.

 

사람도 동분서주(東奔西走) 하며

재산을 모으는 데에만 급급하다가,

한번 써 보지도 못하고 죽고 나면

쓰는 사람은 따로 있다.

 

새가 살아 있을 때는

개미를 먹는다.

그런데 새가 죽으면,

개미가 새를 먹는다.

 

시간과 환경은

언제든지 변(變)할 수 있다.

 

당신 人生에서 만나는 누구든

무시하거나 상처를 주지 마라.

 

지금 당신은 힘이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기억하라.

시간(時間)이 당신보다

더 힘이 있다는 것을~

 

하나의 나무가

백만개의 성냥개비를 만든다.

그러나 백만개의 나무를

태우는 데는 성냥 한 개비로도

충분하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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