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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영노래방 : 92360
재훈 작사 / 정주희 작곡 아무리 예쁜 꽃도 세월가면 지듯이 나도 언젠가 어디론가 구름 따라 흘러가겠지 머물다 가는 인생길에 아쉬움도 있겠지만 가야할 길 나그네길 흘러 흘러가는 길
들에 핀 예쁜 꽃도 언젠가는 지겠지 나도 언젠가 어디론가 구름 따라 흘러가겠지 잠시 왔다가 가는 길에 사랑도 있었지만 머나 먼 길 가고 없어도 강물은 흘러가겠지 강물은 흘러가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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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자현 작성시간 20.01.08 주현미님의 독특한 바이레이션이 아주 매혹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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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구름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1.08 예.. 참 특이하고 매력이 있습니다.
타고 난것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전 옛 가수 중에는 황금심님을 좋아합니다.
건강하십시요... -
작성자자현 작성시간 20.02.11 주현미TV에서 노래하는것이 더욱 멋있어요.
젊었을 때는 주현미노래를 모르는것이 없을 정도였어요. -
답댓글 작성자구름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2.12 언제 자현님 모시고 노래 한번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하하하하
저도 주현미님 노래 좋아하거던요... -
작성자자현 작성시간 20.03.19 정말 좋은생각입니다. 기회가 있어진다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