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To. 재원

#1 보내는 편지

작성자하이메리|작성시간26.06.05|조회수38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재원님 

다른 분들께서 재원님께 보내는 마음을 함께 보고 재원님의 매일의 응원을 들으며, 조용히 응원하고 있는 아강단입니다. 

 

표현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몰라, 하루 이틀 미루다 보니 가입을 하고도 시간이 좀 지났더라고요. 

 

새벽 감성의 힘을 빌려, 그동안 보여드리고 싶었던 저만의 사진첩 풍경을 공유해드리고 싶어 이렇게 소박한 편지를 적어봅니다. 

노을이 드리워진 하늘 속 비행기노을과 제주 바다 1노을과 제주바다 2 (faet.풍력)

이렇게 모아 놓고 보니, 계절이 매우 자유분방하네요 (*^^*)

 

저는 일상 속에서 인물 사진 보다, 풍경 사진을 더 많이 찍게 된답니다. 풍경이 주는 한적함과 그 시간이 좋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재원님께서 항상 셀카 사진도 많이 보내주시지만, 휴일 중에 보내주시는 풍경 속의 시간도 참 좋아한답니다. 

 

보내 주실 때마다, 제가 보고 있는 이 시간도 보여드리고 싶다. 저번에 본 시간도 공유해드리고 싶은데 하는 바람이 하나둘 모여 오늘 드디어 이렇게 편지를 작성합니다. 다른 분들도 같이 보고 좋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편지를 적다 보니, 저에게 하는 작은 위로로 

 

항상 무슨일이든 최선을 다해 임하는 재원님과 이를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사랑을 표현하시는 다른 아강단님들을 보며 간간히 그렇게 표현하지 못하는 저로인해 스스로가 속상할 때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매주 금요일마다 마음만으로도 응원해줘서 고맙다는 재원님의 말에 혼자 위로하며 한 주를 마무리합니다. 다른 분들처럼 열정적인 사랑의 표현이 있는 반면 저처럼 잔잔한 잔불같은 사랑의 표현을 이렇게라도 보내드리고자 합니다.

 

오늘도, 내일도 당신(아강단)의 하루를 응원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