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재원아☺️
나는 올해 재원이에게 입덕한 뒤로 버블도 시작하고, 한 번도 가입해본 적 없던 팬카페에도 들어오게 됐어!
항상 여러 배우들을 봐왔지만, 이렇게 한 배우를 진심으로 응원하게 된 건 재원이가 처음이라 나한테도 되게 특별하게 느껴져 ㅎㅎ
재원이를 알게 되면서 잘생긴것도 좋지만, 재원이가 말하는 말하는 방식이나 표현이 너무 성숙하고 마음이 예쁜사람 같아
사람은 누구나 사랑받길 원하고, 당연시 여기지만 재원이는 팬들에게 더 좋은 말, 좋은 영향들을 주려는 사람같아
그 또한 팬들의 사랑을 너무 소중하게 여겨줘서 재원이를 좋아하는 사람도 많은 거 아닐까?
원래 사람은 자기와 비슷한 결을 가진 사람에게 끌리거나, 자신에게 없는 모습을 닮고 싶어서 좋아하게 된다고 하더라고. 그래서인지 재원이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다들 따뜻하고 마음이 예쁜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아마 재원이가 좋은 사람이라 그런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모여 아강단들이 있는 거 같아☺️
항상 재원이는 보면 팬들에게 자신이 알고 있는 단어 중에 제일 예쁜 단어들을 선택해서 말해주려는 게 너무 보이고, 팬들을 정말 아끼는 마음도 느껴져.
그래서 나도 재원이한테 더 좋은 말, 더 좋은 응원을 해주고 싶게 돼
사실 살면서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오래 힘을 얻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은데, 재원이가 건네주는 말들은 이상하게 한 번 더 생각하게 되고 오래 남는 것 같아.
그래서 힘들거나 지치는 날에도 버블이나 재원이의 글을 보면 괜히 기분이 좋아질 때가 많아
항상 버블로도 더 길게 이야기하고 싶을 때가 많은데 글자 수 제한이 있어서 아쉬웠어. 그래서 이번 기회에 마음을 조금 더 길게 전해보고 싶었어☺️
물론 재원이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는 만큼 스스로도 행복했으면 좋겠어. 항상 좋은 모습만 보여주려고 하지 않아도 괜찮고, 재원이가 웃을 수 있는 순간들이 더 많았으면 좋겠어.✨
앞으로도 지금처럼 재원이의 속도대로 천천히 걸어가 줬으면 좋겠고, 나는 그 과정들 속에서 항상 응원하고 있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