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원배우님! 안녕하세요.
언제 끝났는지도 모르게 주말이 순식간에 지나가고
정신차려보니 월요일마저 끝났네요🫠
저는 지난 주말동안
* 맥모닝도 시켜먹었고요, (치킨러버는 더블로)
** 먹으면서 완전 특A급 재원님도 보고요,
*** 흥넘치는 재원님💙도 봤고요.
(아니 옆에서 둠칫 하는거 너무 귀엽잖아요)
네, 또 말하지만 이건 뭐 봐도봐도 좋네요.
며칠 전, 버블에서 재원님이
커피 재밌게 마시라는ㅋㅋ
귀여운 말실수가 생각나서
(아니 뭐래 맛있게 라고 정정 한것 조차
너무 제 마음을 후드려 팼어요..🩵)
친구한테 재원이가 커피를 재밌게 마시라는데
어떻게 해야 재밌게 마실 수 있을까 를 논하면서
장난치다가 그 시간에도 버블을 주냐고 묻길래
시간을 정해두고 버블을 주는게 아니다
자주 와! 라고 했더니 우와😲하고
감탄을 하더라고요. (부럽다고도 했습니다.)
네, 그래서
'매일 들어와서 얘기해 줌!'
'스케줄 사이 틈틈히 버블 줌!'
'매일 아침에 잘잤어? 꼭 물어봐 줌!'
'잘자 라고도 잘 해 줌!'
'진짜 너무좋음ㅜㅜ 못 빠져나오겠음'
이라고 신나게 자랑잔치를 했습니다.
재원님 덕분에 이렇게 기분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
당신에게도 우리가 기분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게 하는 사람들 이였으면 좋겠네요.
멀~리서 오늘 하루도 애썼어요🙂
스케줄 잘 하고 돌아와요.
이번주도 즐겁게 보냅시다. 잘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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