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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와 지금은

작성자상징의숲|작성시간26.06.09|조회수3 목록 댓글 0

 * 젊음이여 탱크처럼 강직하지 못하는가?

*  그때로 부터 21년이 흘러간 지금은 우리의 얼굴에는 흰 머리카락과 

   주름만 늘고, 한 친구(순기)는 하늘에 있네. 기억하는가 그때의

   우리를...., 세월앞에 우리는 정직하게 무릅을 꿇어야 하는 운명!

   사진을 정리하다가  2005년 외도에서의 한 장면을 올려 봅니다. 

 * 상징의 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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