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젊음이여 탱크처럼 강직하지 못하는가?
* 그때로 부터 21년이 흘러간 지금은 우리의 얼굴에는 흰 머리카락과
주름만 늘고, 한 친구(순기)는 하늘에 있네. 기억하는가 그때의
우리를...., 세월앞에 우리는 정직하게 무릅을 꿇어야 하는 운명!
사진을 정리하다가 2005년 외도에서의 한 장면을 올려 봅니다.
* 상징의 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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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음이여 탱크처럼 강직하지 못하는가?
* 그때로 부터 21년이 흘러간 지금은 우리의 얼굴에는 흰 머리카락과
주름만 늘고, 한 친구(순기)는 하늘에 있네. 기억하는가 그때의
우리를...., 세월앞에 우리는 정직하게 무릅을 꿇어야 하는 운명!
사진을 정리하다가 2005년 외도에서의 한 장면을 올려 봅니다.
* 상징의 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