溫故知新(온고지신)
-옛 날의 듣고 배운 것을 연구하고 새로운 이치를 깨달아 안다.
"옛 날의 듣고 배운 것을 연구하고 새로운 이치를 깨달아 안다면, 남의 스승이 될 수가 있다 (溫故而知新(온고이지신)이면 可以爲師矣(가이위사의)니라.”
주(注)에 보면 온 (溫)은 심(尋)이라 했다. 곧 찾는다는 말이다. 또 심(尋)은 석고(釋故)라 하여 옛 것을 읽고 풀이하는 것이라 했다.
다시 말하면 온고지신(溫故知新)이란 옛 학문(學問)을 되풀이하여 연구(硏究)하고, 현실을 처리할 수 있는 새로운 학문(學問)을 이해하여야 비로소 남의 스승이 될 자격이 있다는 말이다.
※ 出典 : 「論語(논어)」, 第2篇 爲政(위정) 第11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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