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너무 오랜만이다 영상 올려준 거 기다리는 동안 써보는 내 근황!
엊그제 토요일에 회사 체육대회 했어….
지역 내 계열사분들이랑 다 같이 한 800명 됐나?
수상도 못하고 경품도 못 탔지만 어쨌든 또 하나의 행사를 끝냈다~ 아니 3시에 끝난다구 해놓고 6시에 끝났어🤬
그리고 어제 약속있어서 용산 갔다가 밤에 고속버스 타고 집에 왔는데 소나기 와서 우산 꽂아 다니느라 가방 반 열고 다녔거든
근데 아침에 출근하려고 보니까 지갑이 없는거야!!!!
일단 나는 개미니까 지각 안 하려고 세컨지갑 들고 나가서 우선 카드 분실신고 걸어두고
일하는 중간중간 그 유실물 사이트 새로고침 하면서 터미널에 전화하고 버스회사에 전화했는데 다 없다길래
어쩔수 없다 재발급 해야지 싶었어
신분증이랑 카드 말고 지갑이 제일 아까운거야 이제 단종된건데 너무 잘 쓰던거라..ㅠㅠ
아니 근데 세상에 집에와서 어제 들고나간 가방 다 털어보니까 있는거야!!!!!! 에이 뭐야~ 하고 싹 분실신고 해제 했다😁
나 그래도 길에서 카드 주우면 무조건 신고 하는데 그 덕인가~ 그러고 있는데 웅니가 와줬네🤭
이제 영상 보러 가께
너무 더워서 걸어서 출퇴근 힘들지만
언니는 더위 먹지말고 시원한 곳에 있기야~~~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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