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은 배우님 저는 지금까지는 배우님의 드라마를 다보았고 그 중에서 체크인 한양이 더 뜻깊게 보았습니다.
남장여장이 넘 잘 어울리더라구요
그래서 이참에 팬카페에 참여를 해서 꾸준히 활동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손대면 핫플에서도 맹활약한 mc도 재미도 있고 좋았습니다.
늦어감이 있지만 하루하루 지은 배우님의 다시 정주행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좀더 사랑하고 좀 더 좋아해볼려고 합니다.
배우라는 길이 좁고 협착하지만 지금까지 묵묵히 이 길을 걸어가시고 항상 웃는 모습에 저 또한 힘을 냅니다.
이번 올해 새로운 드라마에 들어간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 많이 덥다고 하니 이겨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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