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지훈 배우님이 나오는 뮤지컬 빨래 커튼콜을 즐겨 보고 있어요.
슬플 땐 빨래를 해 넘버를 부르면서
나영과 솔롱고가 마지막에 손 잡고 외치는 장면이 좋더라구요.
"우린 지치지 않을거야!"
지치기 쉬운 세상에 지치지 않을거야!
하니 힘이 나기도 하고 위로 받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더블캐스팅에서 빨래의 안녕을 너무 감성있게 부르면서 나타나신 지훈님이
차후에 빨래의 솔롱고가 되어
꿈을 이루 신 것을 보니 훈버거로서
감개무량 하네요.
지훈 배우님의 꿈인
맨 오브 라만차의 세르반테스 역도
꼭 하시길 응원합니다.💙
사진출처:더블캐스팅, 빨래 유투브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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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석인경S 작성시간 23.10.01 저도 혜공의 지훈님이 그렇게 좋을수가 없더라구요...
꾸밈없이 너무나 내츄럴한 그모습...
내려오는 머리를 몇번이고 쓸어올리는 습관(?)~ㅎㅎ
다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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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지연J 작성시간 23.10.01 귀염뽀짝이절 덥캐와 빨래사이 세월이 훌~~쩍 지났네요.힘들었던 시간만큼 수백배로 커나갈 우리 지훈님 가시는 모는길을 응원합니다.🩵
제가 돈키호테 두권 완독하기전에 먼저 세르반테스 하실거 같아요🤣🤣🤣 -
작성자이영아A 작성시간 23.10.01 전 팬텀4 다시 보기하고 있는데 지훈님이 트리오로 1등하셔서 자리에 앉으시며 " 난 이 순간을 항상 상상해왔어요"라고 말하는 부분이 딱 들어왔어요. 지훈님은 진짜 상상하시고 그걸 이루기위해 노력하고 결국 해낸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맨 오브 라만차의 세르반테스 역도 꼭 하실꺼라 믿어요. 그 날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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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소령R 작성시간 23.10.01 덥캐를 보며 언젠가 “안녕”의 주인공이 되실 날이 꼭 오길 빌었었는데 2년만에 현실이 되었고 지금의 팬텀싱어 우승까지…이 모든 것이 이 짧은 시간 속에서 이루어졌다는 게 가끔은 믿어지지가 않아요!
앞으로의 지훈님이 가실 길이 그래서 더욱 기대가 될 뿐이에요^^ -
작성자이세미S 작성시간 23.10.02 시간못마춰 빨래도 다른분꺼로봤는데 ~~
너무 아쉬워요 그레이도 티켓팅 못해 기다리다 실패 ~~ㅠㅠ
언능 다시 뮤지컬 보고싶은데 당분간은 콘서트에 열중 하그시겠죠?~
노래로 위로받으며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