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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가을호 문예운동 수필 게재

작성자반윤희| 작성시간12.09.05| 조회수2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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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운정최연숙 작성시간12.09.06 부모나 노인이나 나이들어감이 무엇인지 젊은이들이 보고 본받을수 있는 행실을 하므로 경로효친사상을 강조해야 합니다. 지공거사들께서 지하철이 천안까지 공짜라고 하릴 없이 오가신다고들 합니다. 공짜면 양잿물도 좋아한다더니,, 적당히 하셔야겠지요. 속이 다 시원합니다. 반 선생님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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