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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우리역사

[스크랩] 사랑의 그리움 3(백두산)자작시

작성자여연행|작성시간10.09.26|조회수44 목록 댓글 1

 

 

  

 


사랑의 그리움 3

(백두산)

사랑이 이다지도 힘든 것인줄

예전엔 미쳐 몰랐습니다.

세월가면 잊혀질줄

그렇게만 알았습니다.



수많은 세월이 흘러도

이렇게 가슴속에 지워지지 않는 그리움

말없이 찾아오는 어둠속의

고독과 외로움

예전엔 미쳐 몰랐습니다.

세월가면 잊혀질줄

그렇게만 알았습니다.


차마 잊을수없는 추억속에

애태우는 세월의 흔적들

사랑이 이렇게도 그리워 질준

예전엔 미쳐 몰랐습니다.

세월가면 잊혀질줄

그렇게만 알았습니다.


꼭 한번만 이라도 보고픈 마음

이리도 간절한데

가슴에 남아있는 그대향한 그리움

이리도 애절한데

예전엔 미쳐 몰랐습니다.

세월가면 잊혀질줄

그렇게만 알았습니다.



잊으려해도 잊혀지지 않는 그리움속에

사랑이 이렇게도 힘든 것인줄

예전엔 미쳐 몰랐습니다.

세월가면 잊혀질줄

그렇게만 알았습니다.

 


강물처럼 말없이 세월만 흘러가고

그리움 차곡차곡 가슴에 쌓일줄

예전엔 미쳐 몰랐습니다.

세월가면 잊혀질줄

그렇게만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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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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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마태오 | 작성시간 10.09.26 고독이란 사람의 외로움울 말하는데 이외로움은 여러형태가 있습니다. 자기만 있다고 생각될때와 소외당할때.자기가 스스로 만드는고독도 있습니다.누구나 고독하게 살아가는것이기에 나보다 못한이를 위안으로 삼아도 괜찮고.고독하다 소외당했다생각하면 자기를 잃어버릴수도 있으니 .누구나 인생사는것이 그런것,. 없는고독이여 물렀거라. 없는 허상인 나여 물렀거라..사랑의 그리움 처방에 도움이 되었으면..저도 한때 심한 열병에 ..티벳에서 몇년지내면서 그들의 삶에 동화되어 나누는 기쁨을 배우다 보니 고독은 내가 만든것이라는것을 깨치게 되었습니다,시가 애절해서 올리는 여연행님의 마음이 전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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