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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詩의 세계

人生太閑竊念生

작성자德守(덕수)|작성시간26.06.18|조회수5 목록 댓글 0

人生 太閑則竊念別生, 太忙則 眞性不現

故 士君子 不可不抱心 之憂  亦不可抱身耽 風月趣也.

사람이 너무한가로우면 나쁜생각(잡생각)이 나고 너무 바쁘면 진정한품성이 나타나지 않는다. 그런고로 군자는 마음에 근심을 품을수가 없는것이니 몸으로 풍월을 품는 것을 취미로 삼지않으면 아니된다.

 

菜根譚의 名句中    

2026. 6. 18   德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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