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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키티공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1.18 어제 우리가 간 본에 있는 발다우산이라는 곳이
오늘 선교사님께서 깔아놓으신 카페의 바탕화면과 어찌 이렇게 똑 같은지요..
사진을 담아오지 못한 것이 아쉽네요..
큐티모임중에 한 분 권사님이신데 70세가 훨 넘으신데도
청년과 같이 열정과 건강을 가지고 계신 분으로
독일서 한인교회를 첨 개척해서 시작하신 분이셔요..
수년전에 남편과 함께 알레스카에서 선교사로 사역하셨는데
늘 참 많은 도전과 은혜를 받는답니다..
요즘 이 찬양듣는데 영상에 나오는 말씀들이 좋아서 올렸습니다..
박선교사님처럼 정말 귀한 선교사님들을 많이 만나게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오늘도 신실하신 주님과 행복한 동행되세요..샬롬^^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