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에게 싫은 말을 하는 사람들이 밉고 싫은 감정들이 올라온다. 사람들이 '나'에 대해 안 좋게 말하고 내가 듣기 싫은 말을 하면, 그 말들이 머릿속을 지배하고 안 좋은 기분에 계속 머물러 있다. 여기서 '나'의 욕구는 위로와 배려의 말과 내가 듣고 싶은 말만 듣고 싶다는 것이다. 이 욕구와 연결되는 '나'의 신념은 사람들은 나에게 좋은 말만 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 황보현 외의《그림책을 활용한 감정코칭》중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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