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신문 지상이나 텔리비젼 화면에서 종종 붓을 입에 물거나 발가락 사이에 붓을끼고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을 볼수가 있다.그들이 바로 구족화가라고 말하는 사람들이다.
단국대 동양화 교수인 오순이씨도 바로 발가락으로 그림을 그리는 구족화가이다.
대학교수가 되려면 최고학부의 교육을 받아야하며 전문적인 지식의 표상인 박사학위가 기본인 세상이다. 이말은 대학강단에 교수로 서려면 정상인사람도 하기힘든 석사,박사과정의 공부를 마치고 학계가 인정하는 수준의 경지에 도달해야 한다는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순이씨는 이길을 택하였고 끝내는 모교인 단국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 교수로 보직임명을 받았다
오순이 교수가 두팔을 잃은것은 세살대 기차사고 였다고 한다.기차사고로 두팔을 잃은 오교수는 어릴때에 발가락사이에 붓을끼고 그림을 그리는사람들을 보면서 그것을 희망으로 맹연습을 하였다.
허리가 붓고 발가락사이에 피가났지만 결코 절망하거나 중도에 포기를 하지 않았다 두 팔만 남들에비해 불편할뿐이지 다른 모든것은 똑같았다 그러므로 청년시절의 오순이에게는 두팔이 장애가 되지는 않았다 귀로듣고 머리로 암기하고 발가락으로 글을 써가며 대학공부를 마치고 그것도 수석이라는 중국으로 유학길에올라
장애인의 차별과 외국인 이라는 냉대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기어코 원하는 공부를 마치고 모교인 단국대학교의 교수가 된것이다
우리는 오순이 교수의 삶을 통해서 장애는 조금 불편할뿐이지 그것때문에 무슨일을 못하는것은 아님을 배울수가 있다. 어려움속에서도 장애를 극복하고 자아를 성취해가는 꿋꿋함을 교훈삼아 행복한 미래를 설계해보자.
단국대 동양화 교수인 오순이씨도 바로 발가락으로 그림을 그리는 구족화가이다.
대학교수가 되려면 최고학부의 교육을 받아야하며 전문적인 지식의 표상인 박사학위가 기본인 세상이다. 이말은 대학강단에 교수로 서려면 정상인사람도 하기힘든 석사,박사과정의 공부를 마치고 학계가 인정하는 수준의 경지에 도달해야 한다는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순이씨는 이길을 택하였고 끝내는 모교인 단국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 교수로 보직임명을 받았다
오순이 교수가 두팔을 잃은것은 세살대 기차사고 였다고 한다.기차사고로 두팔을 잃은 오교수는 어릴때에 발가락사이에 붓을끼고 그림을 그리는사람들을 보면서 그것을 희망으로 맹연습을 하였다.
허리가 붓고 발가락사이에 피가났지만 결코 절망하거나 중도에 포기를 하지 않았다 두 팔만 남들에비해 불편할뿐이지 다른 모든것은 똑같았다 그러므로 청년시절의 오순이에게는 두팔이 장애가 되지는 않았다 귀로듣고 머리로 암기하고 발가락으로 글을 써가며 대학공부를 마치고 그것도 수석이라는 중국으로 유학길에올라
장애인의 차별과 외국인 이라는 냉대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기어코 원하는 공부를 마치고 모교인 단국대학교의 교수가 된것이다
우리는 오순이 교수의 삶을 통해서 장애는 조금 불편할뿐이지 그것때문에 무슨일을 못하는것은 아님을 배울수가 있다. 어려움속에서도 장애를 극복하고 자아를 성취해가는 꿋꿋함을 교훈삼아 행복한 미래를 설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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