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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사]서양사 1주차

작성자강민우1|작성시간26.06.05|조회수303 목록 댓글 0

✔ 매년 반복되는 질문이 많습니다. 먼저 카페 내 검색 부탁드립니다~♡

✔ 과목별 말머리를 달아주시고, 비밀 댓글로 질문하는 것은 지양해 주세요.

✔ 질문 시 교재, 또는 개론서의 쪽 수를 함께 언급해 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 답변 확인 후 글을 삭제하지 말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1주차 강의 후 복습하다 궁금한 것이 있어 질문 남깁니다.

처음으로 세계사를 공부하는 거라 질문이 좀 많다는 점  죄송합니다.

 

1. 서양사개론 29페이지 하단에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던더에게 정복되어 청동기문화를 성립시킨 오리엔트세계 역사는 일단락 짓게 된다고 나오고 31페이지에는 알렉산더대왕과 로마에게 각각 정복됨으로써 이집트의 고대사의 막이 내려지게 된다고 나와있습니다.
저는 오리엔트세계 안에 이집트가 들어있는 것으로 이해해서 이 두 내용이 상충되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페르시아나 아시리아에게 복속되었을 때가 아닌 로마까지 가서야 고대사의 막이 내려졌다고 말하는 이유가 따로 있을까요?

 

2. 제2중간기에 힉소스 침입 영향으로 새로운 도구로 청동제 그릇,도구,무기 등이 소개된다고 하는데 이미 그 시기에는 청동기문명이 탄생하했다고 서개론이나 선위서에 나오는데 힉소스 침입 전까지는 청동기를 자유자재로 다루지 못 했다가 힉소스 침입 이후 그것이 가능해졌다? 정도로 보면 될까요?

 

3. 제2중간기 당시 힉소스 침입이 공동 대의에 단결하는 계기 마련이라 하시면서 하 이집트와 상 이집트가 합쳐졌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1,2,3 중간기는 중앙 왕권이 약화되면서 지방 분권 상태 속에서 기존의 왕국에 여러 개의 노메스들이 독립 하에 분할된 시기라고 보면 될까요?

 

4. 딥한 질문이어서 질문을 할까말까 고민하다 질문 남깁니다.
선위세에서 호루스를 태양신이라고 표시되어 있는데 예전 질문 답변에 선생님이 호루스는 오시리스의 아들이며 지상 왕권을 상징하는 신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호루스를 단순히 무슨 신이다를 떠나서 오리시스의 아들이면서 왕권을 확립하는데 이용된 신으로 보면 될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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