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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강의 잘 보면서 재밌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선생님
아직 3학년이라 개념 이해 위주로 공부를 하다보니 질문이 좀 많이 있습니다..
1. 선위서를 보면 코린토스 전쟁 발발하여 389년에 끝이 나고 388년에 안탈키달스 평화 체결 순으로 나오는데
그렇다면 사건을 순서대로 배열하면 테베 동맹이 생기자 스파르타와 테메 동맹 간의 코린토스 전쟁이 일어나고 이 전쟁의 끝은
페르시아 주재에 안탈키다스 평화 체결로 다시 스파르타가 패권을 가지다가 이후 레욱트라 전투에서 패배 이렇게 보면 될까요?
2. 펠로폰네소스 전쟁 관련 서개론에서 10년간 전쟁 후 니키아스의 평화를 맺었다고 나옵니다
선위서에선 1단계 이후 2단계에서 클레온 전사 후 니키아스의 평화를 체결했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1단계 2단계를 붙여서 10년 전쟁 또는
아르키다모스 전쟁이라고 보면 될까요?
3. 선위서나 서개론에서 카이로네이아 전투 후 필리포세 2세는 스파르타를 제외한 폴리스들을 규합한다는 내용에서
코린트 동맹과 헬레네스 동맹이 등장하는데 어떤 동맹인지는 나오지 않아서요.. 혹시 자세한 내용 보다는 명칭 위주로만
알고 있으면 될까요?
4. 선위서 70 판서하실 때 (6)-4-ㄱ은 내외로 ㄴ은 대내로 말씀하셨는데 ㄱ도 폴리스간의 전쟁이기에 대내로 처음에 생각을 했는데
대외인 이유가 궁금합니다!
5. 선위서 82 강의하실 때 (1)-5번에 마케도니아 왕조를 포함하셔서 4개국이라고 하셨는데 서개론에서는 마케도니아의 안티고노스조로 말해서 총 세 왕실이 유력한 존재로 남았다고 말하는데 선생님의 말씀과 대비되는 거 같아서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