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늦게라도 합류해서
즐기고 있습니다.
전주에서 온 삼동파 주아와
서산 출신 바지락이 들어간
부침개.
엄청 맛있습니다. ㅋ
장소 제공해주시고
음식 장만하시는
하니님 고맙고요.
붕장어랑 바지락 싣고
멀리 와주신 송백님
많이 고맙습니다.
조선리님 부부는 아직
몬 오셨답니다.
열심히 달리고 있다는 소식.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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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ㅎㅎ
부부동반 오신 분들이 여러집. ㅎ -
작성자하이택(전주) 작성시간 26.06.07 웃고 즐기고 먹고 노는 모임
최고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즐거운 인생입니다. ㅎ
-
작성자무궁화 (서울) 작성시간 26.06.07 맛있는거 먹고 즐겁게
놀고 최고지요 -
답댓글 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분기별로 모임하는데
다음엔 제가 주관할 차례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