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도먹고.나도먹고
와서 따가세요
가지가 휘어지는데 세 나무 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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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경매이야기(전주) 작성시간 26.06.21 남원에서는 벌똥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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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록단비(김해장유) 작성시간 26.06.21 저희 고향에서도 벌똥이라고 했는데 멀어서 못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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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이택(전주) 작성시간 26.06.21 요즘 보리수 한창 이지요.
저희는 눈으로 먹습니다.ㅎ -
작성자자금화 (청도) 작성시간 26.06.22 반가워용 잘지내시죠
달려가고 싶은데
작년에
동아대병원 내 대신병원에 함양 형님께서 같이 병원 생활 했어유 -
작성자소리(고성) 작성시간 26.06.22 보리수 굉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