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하루가 훌쩍 지나가고 말았습니다
무거워진 몸 피로를
풀어 주셨는지요?
수고들 하셨습니다
판대리 엉터리 임업인은
외손녀들과
퇴촌의 율목식물원 둘러보고
팔당점 봉주루 카페도 다녀왔습니다
월요일
음악감상실에서 준비한 음악은
7080 추억의 포크송
푸른시절
감상해 보시죠
음악감상실 게시판지기
종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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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pfgw-Qy7jIg?si=gOT2I9HGk1n3ga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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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일요일엔 종일토록 먹고
ㅡ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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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종대 (음악방 게시판지기) 원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가을바다님
낮에는 햇볓이 나오는데요
점심진지 맛있게 드셔요 -
작성자질주(거진) 작성시간 26.06.08 우리집 수국은 꽃을 안피네요
패 버려야 할런지 ㅠ
음악 고마워유~~ -
답댓글 작성자종대 (음악방 게시판지기) 원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뇁둬유
질주누님
시간되믄 아주그냥
예쁘게 펴서 감동을 받을듯 합니다
수국이 예쁜건 츰 봤어유 -
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시간 26.06.09 봉쥬르 ㅡㅡ
옛날엔 초가집이었는데요. ㅎ
캔디님과 손녀들
이쁩니다. ㅎ -
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시간 26.06.09 푸른시절 ㅡ
저 노래 나올 무렵이 나에겐 진짜로 푸른시절이었지요. ㅎ
그리운 시절입니다.ㅎ
좋은 노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