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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동생델구 나와

작성자정희야 파주|작성시간26.06.05|조회수54 목록 댓글 10

동생폰이 고장나서 그제
가져와서 서비스센터 맡겨
수리하고 오늘 반찬 3가지
종이컵 주면서
델구나와 점심이나 먹여야 겠어요
동생전화가 없으니까
본인도 무척이나 갑갑 했을것 같아요
저는 궁금 하지만 잠시나마
스트레스에 벗어나니 좋았어요 ㅎㅎ
몆일 입맛이 없더니
날쌘오라버님네 장뇌삼 먹고
입맛이 돌아 왔습니다
저는 장뇌삼이 정말 몸에 잘 맞는가 싶습니다 ㅋㅋ
화분에 풀이 어쩜 그리도 잘 자라는지
어제 소낙비가 한차례 지나가더니
비가 종일 촉촉히 좀 와주길 바랬는데 아쉽네요
또 장미 화분 하나 사와서
어제 비온다 해서 심었는데
꽃은 보면 왜 그리도 사고 싶을까요
이것도 병입니다

장미꽃과 바질 또 사 왔습니다

개팔자가 상팔자 입니다
털 밀어서 목욕시켜 놓으니
따뜻한 전기 장판 위에서
저러고 있습니다 ㅎㅎ

울동생 정말 걸을수 있음 좋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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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봄향기 (서산) | 작성시간 26.06.05 새로들인 장미와 바질 너무 예쁩니다~
    동생분도 빠른 쾌유를 빌어 봅니다.
  • 작성자어실어실 (인천) | 작성시간 26.06.05 누님 화이팅입니다 ~~~~
  • 작성자목련(파주 화성) | 작성시간 26.06.05 아우님 힘내시고
    언제나 활기차게 하다
    보면 좋은일만 가득한
    날도 올겁니다
  • 작성자질주(거진) | 작성시간 26.06.05 맛난것 드셨나요?
    잘 먹어야 기운 씁니다~~
  • 작성자영주마마(영주) | 작성시간 26.06.05 정희야파주님 동생분이 꼭 걸어주길요 저는 그마음이해할수 있을것 같인요ㅋ 저두 꽃을 보면 자꾸 사고싶었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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