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 다니는 길은 풀이 무성하고
손길이 가지않은 밭 곳곳은 잡초가 무성하니 누가와서 볼까
부끄럽네요 ㅎ
오늘은 덥지만 경운기로 시작했지만 힘들고 더워서 대형트렉터 불러서 두세번 로터리 치고나니 이제서야 볼만하니 시원합니다.
포포나무 옆에는 고구마를 심을까해서 정리를 했습니다
늦게심은 각종 상추들 이제 맛볼때가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백합나리도 만발했습니다
울님모두 행복이 가득한 멋진주말 활기차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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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얀콩(고흥) 작성시간 26.06.06 아조 션흐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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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이택(전주) 작성시간 26.06.07 트렉터가 정말 많은일을 하는것 같습니다..
상추도 맛나겠고
백합나리도 이쁘게 피었습니다.
덕분에 눈이 호강하고 갑니다. -
작성자초록단비(김해장유) 작성시간 26.06.07 기계가 일을 잘해서 농사짓기도 수월해진거 같아요.휴일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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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시간 26.06.07 트렉터 ㅡ
지나간 자리는 말끔하게 정리되네요.
좋은 세상입니다. ㅎ
상추를 많이도 심으셨습니다.
노랑색 백합도 이쁘구요. -
작성자질주(거진) 작성시간 26.06.07 상추가 맛나게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