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자연을 한 접시에 담다
방울토마토와 삼동파,
고구마와 자색단오마,
파프리카를 오일과 구운소금에 살짝 볶고,
두부도 노릇하게 구웠다.
사과 반쪽을 곁들이고
고소한 잣으로 마무리한
한 접시의 아침을 맞이한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자연이 내어준 색과 향이 가득한 밥상 앞에 앉으니
몸도 마음도 한결 가벼워진다.
오늘도 이렇게 먹을 수 있음에 감사하고,
건강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천천히 아침을 누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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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하짱콩(용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채식 위주의 아침 식사는
평범한 일상입니다.
좋은 꿈 꾸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질주(거진) 작성시간 26.06.07 예쁜 아침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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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짱콩(용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응원 한결같이 고맙습니다
그리고 예쁜 꿈 꾸세요.🌸 -
작성자어실어실 (인천) 작성시간 26.06.07 편안한 시간되세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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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영민 (이천) 작성시간 26.06.07 워낙 디테일해서
따라하기도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