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아침에하면 시간 많이
걸리니 졸려도 참고
다듬었습니다.
부추를 얼마나 깊이 심었던지
(심은 사람은 제가 아닙니다.ㅋ)
길이가 한뼘.
완료했습니다.
밭에 있는거 더 잘라와서
부침개 해먹어야겠어요.
이젠 진짜로 자러갑니다. ㅎ
고운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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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ㅋㅋ
늦 가을에 너무 깊이 심어서
봄에 못 나오고
이제서야 나온 애들.
밑에서 썩은 애들.
거꾸로 박아서
땅속에서 꼬불꼬불 거리는 애들. ㅎㅎ -
작성자하이택(전주) 작성시간 26.06.09 오우.
정말 정성 가득 이십니다..
이짝 에서는 이 정도믄 걍..ㅎ
나중에 거시기 부추도 함 심어 보셔유..
영양부추라고 해야 하나 실부추 라고 해야 하나..
부추는 반그늘에 심으면 정말 부드럽고 잘 자라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영양부추 심었다가 수요가 적어서 퇴출 시켰답니다. ㅎ -
작성자질주(거진) 작성시간 26.06.09 수고 하셨어요~~
꿈은 꾸셨는지 ㅎ -
답댓글 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꿈도 안 꾸고 꿀잠 잡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