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독센타 안했으면
다슬기 잡으러 몇번을 다녀왔을텐데 ㅡㅡ
하짱콩님 다슬기 까는 모습에
옛날 사진 뒤져서 찾아봤어요.
2024년 여름까지
몇해동안
고구마 심자마자
다음 날부터 계속 다녔지요.ㅎ
제가요.
집안 살림은 꽝인데
집 나가면 또 겁도없이
뭐든 용감히 잘합니다. ㅋ
고사리 잘 꺾지요.
산나물 잘 뜯고요.
비얌도 잡아요.
미꾸라지 정말 잘 잡고요.
다슬기는 늘 1등. ㅎ
그런데 뒷 마무리가 문제.
딱 한가지
다슬기 까는건 소질있습니다.
ㅎㅎ
사진이 더 많았는데
찾은게 이것뿐입니다. ㅎ
그리운 다슬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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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다슬기 깔때는 도 닦는 마음으로. ㅎㅎ -
작성자가을(안산) 작성시간 26.06.11 나두 언니따라 가려다 못가구 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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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ㅎㅎ
언젠가는 기회가 오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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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록단비(김해장유) 작성시간 26.06.11 전 비암보면 놀래서 고함질러대니 다른사람들까정 놀래게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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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ㅋㅋ
그래서 제가 앞장 섭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