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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기

작성자하짱콩(용인)|작성시간26.06.11|조회수33 목록 댓글 17

고구마도 마지막 남은 것을 쪄 놓고 간단하게 아침 식사를 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랑구는 일찍 식사를 마치고 외출해 오늘은 혼자 조용한 아침을 맞이합니다.

혼자만의 식탁이 조금은 한적하지만, 잠시 여유를 가지며 오늘 일정을 차분히 떠올려 봅니다.

통장 월례회의에 참석해 사람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입니다.

저녁에는 번개 모임에서 보리밥을 함께 먹고, 식사 후에는 카페에서 차 한잔하며 정겨운 이야기를 나눌 생각입니다.

혼자 시작한 아침이지만, 하루의 끝에는 따뜻한 만남과 웃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소소한 일상이 모여 또 하나의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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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우정(남양주) | 작성시간 26.06.11 통장님
    오늘도 부지런히 지내시겠어요. ㅎ

    천성이 부지런하시니
    걱정 없어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하짱콩(용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통장 3년째 하고 있습니다.
    남은 시간 동안 웃음이 끊이지 않는 행복한 일상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하얀콩(고흥) | 작성시간 26.06.11 울 집은 따로 식사가 없어요 웬만해서는 5시 반 정도믄 식사 마치닝께요 글고 촌이라 이른 시간에 일 볼것도 없구요~~^^
    혼차 식사는 허전할듯요...
  • 답댓글 작성자하짱콩(용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같이 좋습니다.

    각자도생이 좋을 때도 있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정희야 파주 | 작성시간 26.06.11 하짱콩(용인) 하짱콩 하얀콩
    헷갈려요 ㅎㅎ
    지역보고 알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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