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구매한 분한테 문자 왔네요
저런 푼내나는것도 파네요
따서 버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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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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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희야 파주 작성시간 26.06.12 아깝다 엑기스라도 담가두면 어떨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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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리(고성) 작성시간 26.06.12 장사치는 양심을 팔면 안됩니다
땀과정성을 팔아야
하는데 양심불량
장사꾼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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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얀콩(고흥) 작성시간 26.06.12 울집것도 이보담 큰데 아직 맛을 못 봤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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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대안이(원주) 작성시간 26.06.12 익기를 기다리고 있는 울집 복숭아 하고 또같네 좀 기다려 익거든 팔던지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이래서 인터넷으로 농산물 사먹겠어요 신비복숭아가 숙성되는거로 알고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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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영주마마(영주) 작성시간 26.06.12 농사짖는분들도 판매 하시는분들의 양심없는 행동이 ㅠㅠ 넘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