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울때까지 일하고 나왔고요.
작약밭 뒤로 숨은 곳에도
장마철 대비했습니다.
울타리에 타고 올라간
각종 넝쿨들 제거.
도랑가에도 제초
옆지기가 예초기로 깎은곳.
제초매트 깔기
제초매트 눌러줄
돌멩이 없어서 나무토막으로.
땅두릅 사는곳 풀 매기
물주려고 파놨던 고랑
메꿨습니다.
가뭄 덜 타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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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매일 오전에하니까
농사가 됩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어제 고생했어요.
가을님 덕분에
송백님이 좀 수월했을거라 ㅡㅡㅡ짐작. ㅎ -
작성자설청 이천 작성시간 26.06.13 암튼 대단하십니다.
근데 그 무슨 돌멩인가 하는거 판매하시는건지요~?
얼마전에 본거 같은데 그거에 대한 글을 찾지 못하겠네요.
제가 왼쪽 어깨가 회전근인가 뭔가가 잘못 되었는지 팔을 위로나 뒤로 돌리기가 어려워 그거 함 붙여 봤으면 싶은데 어떻게 구하는지요~?
판매하시는거면 항개 보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카페글은 자주 못보니 제게 문자나 전화 부탁드립니다.
010.3222.0160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감사드립니다. 설청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