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백님께서 서산에서부터
마늘을 240접 싣고서
우리집 마당에 도착.
지금까지 마늘 팔고
배달하고
아직도
차에 조금 남아있습니다.
여행가고 집에 없어서
배달도 안되는 몇집.
방도가 생기겠지요. ㅎ
오늘은 댓글 쓸 시간도 없었음으로 신고합니다.
충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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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주문은 미리 받아놨고요.
(마늘 왔습니다.
찾으러 오세요.
오늘 중으로 오셔야지 늦으면 다른분께 팔수도 있습니다.)
요런 메시지를 띄우면 득달같이 오십니다. ㅋ -
작성자정희야 파주 작성시간 26.06.13 대단하네요
마늘만 좋으면 팔기가 좋죠 ㅎㅎ -
답댓글 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미리 주문 받아놓고
찾아가시라 단체 톡 올리면
현금 갖고 오셔서 찾아갑니다.
못 오시는분.
많이 사셨는데
차가 없으신분.
그런분들은 제가 배달해드리지요.
어떤 품목이든 항상 선 주문.
가벼운 고사리같은건 오셔서 찾아가시고
무거운 고구마 감자 마늘.
같은건 대체로 그런 방식.
수십년 된 공동구매 동지들입니다. ㅎ
10원도 이문없이
원가 그대로 공급.
좋은 물건 생산가로 드리니
믿고 사시는것. -
답댓글 작성자정희야 파주 작성시간 26.06.13 우정(남양주) 한번 믿고 사면
해마다 고맙게 생각하면서 사게 되지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정희야 파주
오늘 아홉접 추가로 싣고 왔어요.
주문하신분들 안 드리면 난리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