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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사후 마늘 한 트럭.

작성자우정(남양주)|작성시간26.06.12|조회수73 목록 댓글 32

송백님께서 서산에서부터
마늘을 240접 싣고서
우리집 마당에 도착.

지금까지 마늘 팔고
배달하고
아직도
차에 조금 남아있습니다.

여행가고 집에 없어서
배달도 안되는 몇집.

방도가 생기겠지요. ㅎ

오늘은 댓글 쓸 시간도 없었음으로 신고합니다.

충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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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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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주문은 미리 받아놨고요.

    (마늘 왔습니다.
    찾으러 오세요.
    오늘 중으로 오셔야지 늦으면 다른분께 팔수도 있습니다.)

    요런 메시지를 띄우면 득달같이 오십니다. ㅋ
  • 작성자정희야 파주 | 작성시간 26.06.13 대단하네요
    마늘만 좋으면 팔기가 좋죠 ㅎㅎ
  • 답댓글 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미리 주문 받아놓고
    찾아가시라 단체 톡 올리면
    현금 갖고 오셔서 찾아갑니다.

    못 오시는분.
    많이 사셨는데
    차가 없으신분.
    그런분들은 제가 배달해드리지요.

    어떤 품목이든 항상 선 주문.

    가벼운 고사리같은건 오셔서 찾아가시고
    무거운 고구마 감자 마늘.
    같은건 대체로 그런 방식.

    수십년 된 공동구매 동지들입니다. ㅎ

    10원도 이문없이
    원가 그대로 공급.
    좋은 물건 생산가로 드리니
    믿고 사시는것.
  • 답댓글 작성자정희야 파주 | 작성시간 26.06.13 우정(남양주) 한번 믿고 사면
    해마다 고맙게 생각하면서 사게 되지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정희야 파주 
    오늘 아홉접 추가로 싣고 왔어요.

    주문하신분들 안 드리면 난리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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