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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으로 고고씽

작성자하짱콩(용인)|작성시간26.06.13|조회수60 목록 댓글 31

어제는 집안일을 하며 주부놀이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이 체코를 상대로 멋진 역전승을 거두는 모습을 보며 승리의 기쁨을 마음껏 누렸습니다.

봉사활동에 갈 수도 있었지만 축구 경기를 보고 싶은 마음이 더 커서 봉사단에 함께하지 못했습니다.

응원하는 시간은 즐거웠지만, 마음 한편에는 작은 아쉬움도 남았습니다.

오늘 아침은 강으로 갈 생각에 분주하게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변함없이 채과식 한 상을 차려 놓으니 마음이 든든하고, 건강을 챙기는 이 시간이 참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강에서 먹을 간식과 필요한 것들도 하나씩 챙겨 가방에 담아 두었습니다.

준비를 마치고 나니 마음은 벌써 시원한 강가를 향해 먼저 달려가고 있습니다.

자연 속에서 보내는 시간은 늘 나를 편안하게 해 줍니다.
맑은 물소리와 푸른 바람을 벗 삼아 오늘도 좋은 기운을 가득 담아 오려 합니다.

소박한 밥상 하나, 좋아하는 축구 한 경기, 강으로 향하는 설레는 발걸음. 이런 평범한 일상이 모여 오늘도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오늘도 자연과 함께 웃으며, 소소한 행복을 마음껏 누리는 아름다운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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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하짱콩(용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강에서 힐링도 하며 다슬기를 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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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우정(남양주) | 작성시간 26.06.13 다슬기 많이 잡아오세요. ㅎ
  • 답댓글 작성자하짱콩(용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어디에서 오셨는지 강에는 다슬기를 줍는 분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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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대안이(원주) | 작성시간 26.06.13 요즘은 다슬기도 귀하던데 다슬기 많이 잡으세요 간 건강에 최고라고 하던데요
  • 답댓글 작성자하짱콩(용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여러 곳에서 다슬기가 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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