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데도 옆지기는
출근을했습니다.
현장에 상주할 누군가는
필요한데
젊은이들은 안하려하고
늙은이가 간다네요. ㅋ
덕분에 혼자서 ㅡㅡ
쇠비름 다 돋을때까지
긁어줘야지요.
땅콩이 꽃을 피우기 시작합니다.
북을 줘야되는데
쇠비름도 잡아야하고
일거양득.
긁으면서 북을 줬습니다.
조금만하고 냅둔 이유는 ?
내일은 힘쎈 일꾼이
올테니 견본으로 ㅡㅡ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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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ㅋㅋ
힘이 남아도니께
많이 부려 먹어야해요. ㅋ -
작성자하얀콩(고흥) 작성시간 26.06.13 쇠비름 기냥 두니까 죽지도 않던데 북 주믄....
-
답댓글 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아직 어리니 연해서 묻히면 숨을 못쉬어 죽고,
흙이 뜨거워 데여죽고 ㅡㅡㅠ -
작성자정희야 파주 작성시간 26.06.13 울집 화분에 쇠비름 두고 왔어요
가면 뽑아서 무쳐 먹으려고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적당히 키워서 나물로 먹어도 되는데
꽃 피기 전까지만.
꽃이 핀 다음엔 잎을 훑어버리고
줄기만 드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