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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 베어내고

작성자우정(남양주)|작성시간26.06.13|조회수49 목록 댓글 14

부침개 해먹자고해서

부추 베었습니다.
그러잖아도 벨 시기가 된 부추.

덕분에 풀 매고
자잘한 돌멩이까지
주워냈습니다.

상추도 따 오라는 명.

풋고추도 몇개

오이는 한 개.

이상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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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제 입에는 맛있습니다. ㅎ
  • 작성자초록단비(김해장유) | 작성시간 26.06.13 반찬걱정 안해도 되시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고기는 사 먹어야지요. ㅎ
  • 작성자경매이야기(전주) | 작성시간 26.06.14 상추
    맛있는 상추인데~~~
  • 답댓글 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두껍고 싱싱하니 인기 짱.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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