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앉아서 하다가
오늘은 북 주느라
서서 긁는 괭이를 사용해봤더니
힘은 좀 더 들어도 좋았어요.
그래서 신삥이로
하나 샀습니다.
내일은 일꾼이 둘이니
두 자루 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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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위에 구멍이 있으니 흙이 빠지면서 무게가 줄어
힘이 덜 들었습니다. -
작성자들들이네(통영) 작성시간 26.06.14 일명 서서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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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그런셈.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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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경매이야기(전주) 작성시간 26.06.14 농기구도 진화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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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다리 안 아프고
힘들면 짚고 서서 쉬기도 좋고. ㅎ
덕분에 일 잘 마쳤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