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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병원생활

작성자정희야 파주|작성시간26.06.13|조회수58 목록 댓글 12

오늘이 5일
진통제를 맞고 먹고 하니까
덜 아프긴 한데 오른쪽 팔은
여전히 사용하기 많이 불편 합니다
물건을 잡을수도 들어 올릴수도 없이 통증이 있습니다
입맛이 없어도 억지루 먹고 있고
잠은 정말 잘 자고 있습니다
언제쯤 통증이 사라 지런지
모르겠습니다
혈압은 정상이고 혈당도 거의 정상으로 잡히고 있고
일단 간식들을 안 하니까
좋아지고 있나봐요 ㅎㅎ
물밖에 간식이 없습니다 ㅋㅋ
4인실인데 교인이 3분
저혼자 무교 입니다
두분은 같은 교회인
한분은 성당교인
두분은 나보다 4~5살 낮고
한분은 81살
다들. 호호하하 웃으면서
잘 지냅니다
한분은 내일 퇴원하시고
제가 제일 오래 있어야 할듯 합니다
다들 가벼운 병명인데
제가 제일 심각한 모양입니다
ㅎㅎ
작년 올해 뼈가 왜 이리도 금이 가고 부러지고 난리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집에 강지 두마리가 제일 걱정입니다
병원에서 잘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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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정희야 파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네 그래 봐야 겠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 작성자들들이네(통영) | 작성시간 26.06.14 얼른 좋아지시길 바래요..
  • 답댓글 작성자정희야 파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네 감사합니다
    통영 내려 가려고 하는데 못 가고 있습니다
  • 작성자우정(남양주) | 작성시간 26.06.14 세월이 가야 낫는거라니
    잘 견뎌주세요.

    아는 병이라
    걱정은 안됩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정희야 파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ㅎㅎ 세월이 약이란 말 저에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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